파킹통장 이자 계산기
잔액과 금리를 넣으면 하루·한 달·1년 동안 받는 세후 이자를 알려 드려요.
월별 이자 (세후, 다음 달 원금에 합산)
| 회차 | 세전 이자 | 세후 이자 | 잔액 |
|---|
금액별 파킹통장 이자 (연 3%, 일반과세)
| 잔액 | 하루 이자 (세전) | 1년 세후 이자 |
|---|---|---|
| 1,000,000원 | 82원 | 25,787원 |
| 5,000,000원 | 411원 | 128,524원 |
| 10,000,000원 | 822원 | 256,881원 |
| 30,000,000원 | 2,466원 | 770,417원 |
| 50,000,000원 | 4,110원 | 1,283,967원 |
| 100,000,000원 | 8,219원 | 2,567,840원 |
한 달 = 365 ÷ 12일, 매월 이자 지급·재예치 가정. 은행마다 지급일과 절사 방식이 달라 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목돈을 묶어 둘 계획이면 예금 이자 계산기, 매달 모을 계획이면 적금 이자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파킹통장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일 밤 남아 있는 잔액에 연이율 ÷ 365를 곱해 하루 이자를 쌓고, 한 달에 한 번(보통 매월 넷째 주말이나 월말) 모아서 지급합니다. 지급된 이자가 다시 원금에 더해지니 사실상 월복리입니다. 1,000만원을 연 3%에 두면 하루 약 822원, 한 달 약 2만 5천원(세전)입니다.
구간 금리(우대 한도)는 무엇인가요?
"500만원까지 연 4%, 초과분은 연 1%"처럼 일정 금액까지만 높은 금리를 주는 방식입니다. 큰돈을 넣으면 평균 금리가 크게 떨어지므로, 계산기의 구간 금리 칸에 우대 한도와 초과 금리를 넣어 실제 받는 이자를 확인하세요.
파킹통장과 정기예금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금리가 같다면 매달 복리로 붙는 파킹통장이 조금 유리하지만, 보통 정기예금 금리가 더 높습니다. 언제 쓸지 모르는 비상금·생활비는 파킹통장, 1년 이상 안 쓸 목돈은 예금이 낫습니다. 아래 비교에서 예금 금리를 넣어 보세요.
CMA와 파킹통장은 무엇이 다른가요?
파킹통장은 은행·저축은행의 수시입출금 예금으로 1억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됩니다. CMA는 증권사 계좌로 RP·MMF·발행어음형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고(종금형 CMA만 보호), 대신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 금리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이자에도 세금이 붙나요?
이자를 받을 때마다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비과세종합저축(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 대상이면 세금이 없고,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됩니다.
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2025년 9월 1일부터 금융회사 한 곳당 1인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저축은행 파킹통장도 같은 한도로 보호되니, 1억원이 넘는다면 여러 곳에 나눠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